2010

내일은 어떤 모습일까? “2010 Korea Tomorrow”

한국시각예술의 내일을 조명하는 전시 “2010 Korea Tomorrow”에서 한국 미술의 현주소와 내일을 볼 수 있다. 미술, 디자인, 건축 등 경계를 넘어선 창작환경의 변화와 그것들의 다양한 해석을 엿볼 수 있는 기획이다. 큐레이팅 컴퍼니 Hzone의 디렉터 ‘이대형’과 뉴욕의 대표적인 갤러리인 메리분 갤러리의 디렉터 [...]

코리아 투모로우, 이지연 ‘워킹 온 에어(Walking on Air)’ 49.5×99㎝·2010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미술과 디자인, 건축이 어우러지는 ‘코리아 투모로우’ 전이 8~13일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SETEC)에서 열린다. 전시회를 주최하는 그미그라미와 H존은 “올해로 2회째인 이번 전시는 뉴욕의 메리 분 갤러리의 토머스 아널드와 컬럼비아대의 존 라이크만 교수가 지난 1년여간 한국 현대미술작가의 발굴과 비판적 담론 생산 [...]

2010년 제2회¸ Korea Tomorrow

제2회 ‘코리아 투머로우(Korea Tomorrow)’전이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13일까지 열린다. 전시 기획사 그미그라미와 Hzone이 1회에 이어 공동 주최하는 올해 행사에는 지난 1년여간 한국 현대미술 작가 발굴과 비판적 담론 생산에 대한 논의를 거쳐 한국 작가 71명을 선정, 이들의 작품으로 전시를 구성했다. 전시는 [...]

“미술·디자인·건축이 만나면”… ‘코리아 투모로우’ 展

미술과 디자인, 건축의 결합을 모색하는 ‘코리아 투모로우’ 전이 8일부터 13일까지 서울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에 있는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다. 김기라 위영일 이세현 이지연 박정혁 이재효 이이남 박선기 이길래 최태훈 조덕현 홍성철 장승효 유승호 유현미 배윤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미술의 내일을 이끌 작가 71명의 작품이 8가지 주제로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