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TOMORROW 2011展 특별공연

비디오 아트, 패션쇼, 성악, 설치미술, 록밴드의 만남?
듣기만 해도 궁금증을 자아내는 조합의 특별한 공연이 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오는 9월 24일 저녁 6시에 열린다.

이번 무대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코리아 투모로우 2011”展의 특별공연으로 준비된 공연 ‘ART33’이다.

코리아투모로우 2011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현대미술 특별전으로 한국 현대미술이 가지는 위상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09년 시작되었다. 지난 2009, 2010년에 젊은 현대미술가들의 작품들과 다양한 장르의 시각 예술을 한 자리에 보여주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코리아투모로우 특별공연 “ART33”에서는 예술가들이 결성한 프로젝트 ART33이 설치미술, 비디오 아트, 성악이 접목된 크로스 오버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이어서 김사랑밴드, JC지은, 그룹 ART OF PARTIES가 참여하는 흥겨운 라이브가 이어질 예정이다.

본 공연은 서울시, QTV가 후원하고 Lafuma, SK Innovation, 하나로의료재단, 하나은행, ClubMOW, CASS, 국대떡볶이, DAUM이 협찬한다.

www.koreatomorrow.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상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