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미술 디자인 건축 ‘발칙한 상상력’..8일 ‘코리아 토머로우’展

▲ 최수앙 The Wing.2009. 미술,디자인, 건축이 한자리에 모인다. 서울 청담동 H zone(대표 이대형)과 창작가구 전문 갤러리 MIGRAMI(대표 김금희)가 손잡고 제 2회 ‘코리아 토머로우’전을 오는 8일부터 서울 대치동 학여울역 SETEC 3관에서 개최한다.미술 디자인 건축이 하나가 되는 창작환경의 변화를 표방하며 지난해부터 전시를 [...]

‘뉴욕의 시각으로 본 코리아 투머로우(Korea Tomorrow)’

가고시안 갤러리, 페이스 갤러리 등과 함께 뉴욕의 메이저 화랑 중 하나로 30년의 화려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메리분 갤러리의 디렉터가 한국 현대미술을 기획하기 위해 12월 8일 내한한다. 메리분 갤러리는 줄리앙 슈나벨(Julian Schnabel)과 데이비드 살레(David Salle)의 첫 전시를 개최한 역사적인 공간이자, 마크 [...]

2010 Korea Tomorrow 전시회

(서울=연합뉴스) 8일 오후 강남구 대치동 SETEC에서 미술, 디자인, 건축이 한자리에 전시되는 2010 Korea Tomorrow 전시회 개막행사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참석자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2010.12.8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포토 매거진>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현대미술, 디자인, 공예, 건축이 한 자리에 2010 Korea Tomorrow

세계미술계를 한국미술계로 끌어들이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남자를 찾아가라. 영국 사치 갤러리의 <코리안 아이(Korean Eye>展, 예술의 전당의 <블루 닷 아시아(Blue Dot Asia)>展 등을 이끌며 한국화단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온 이대형 디렉터가 그다. 2009년 코리안 아이 문제너레이션으로 런던에서 30 만 [...]